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멜린다와 멜린다
우디 앨런 (Woody Allen)

동일 인물이 등장해 희극, 비극으로 각각 끝나는 이야기를 교차 편집해 놔 조금 집중해서 봐야 했다. 두 이야기의 결말은 매우 평범하다. 결론...


2022-01-22
캔디맨 (1992)
버나드 로즈(Bernard Rose)

올해 개봉한 영화 중에 '캔디맨'이 있길래 1992년 작품을 리메이크했나 예상했는데 후속작이라고 한다. 그럼 앞서 제작한 2편, 3편은 뭐지? ...


2022-01-07
사바하
장재현

지인이 불교 관련 영화라고 추천해서 시청했다. 다 본 소감은 소재만 빌어왔을 뿐 불교 영화는 아니고, 오컬트 스릴러 장르라고 해야 할 듯. 나...


2021-12-21
상태개조
켄 러셀(Ken Russell)

SF라고는 하지만 1980년 개봉한 걸 감안하고 봐야할 듯. 내용을 한 줄로 요약하면 '약물에 의한 환각 체험'이라고 하면 될지? 인도 요가 수행자...


2021-11-23
아메리칸
안톤 코르빈(Anton Corbijn)

'A very private gentleman'란 소설을 영화화했다고 한다. 비록 영화광은 아니지만 내가 본 조지 클루니 주연 영화 중에선 (타르코프스키 작품...


2021-11-20
저주의 카메라
마이클 파웰 (Michael Powell)

원제가 'Peeping Tom'이란 것에서 짐작할 수 있듯 관음증이 있는 싸이코 킬러 얘기다. 공포 장르이긴 하지만 1960년 개봉작이 무서울 린 없다....


2021-11-19
썬셋대로
빌리 와일더 (Billy Wilder)

간만에 시청한 격조있는 흑백 영화다. 전성기를 지난 여배우가 과거 명성에 집착해, 현재를 망상속에서 보낸다. 재기를 꿈꾸며 쓴 시나리오는 엉...


2021-11-15
프리가이
숀 레비(Shawn Levy)

요즘 IT계의 메인 이슈 중 하나인 '멀티버스'를 떠올리게 하는 영화. 개인적으론 '구식 사람'으로서 1993년 개봉한 '사랑의 블랙홀'과 1999년 ...


2021-11-07
블리스
마이크 차힐 (Mike Cahill)

영화를 보다 보니 예전에 봤던 기억이 나긴 하는데 결말이 전혀 기억이 안나 다시 시청. 아마도 보다가 중간에 잠든 듯. 영화 '매트릭스'처럼...


2021-11-05
파리의 늑대인간
안소니 월러(Anthony Waller)

90년대에 만들어진 전형적인 B급 영화 = 내 취향이다.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 공포 영화이긴 하지만, 동시에 코메디 요소도 많다. CG나 특수 ...


2021-11-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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